사기꾼 신고 차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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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람은 오래전부터 절친이었던 고진선이 아들 정준오와 함께 살면서 제가 운영하던 마카티 식당으로 찾아와서 정준오엄마와 막내동생이 실종 됐다고 거짓으로 접근해서 민다나오에 파인애플농장을 하는 친구를 알고있다고 파인애플을 한국으로 수출하는 일을 해보고싶다고 도와주면 은혜 잊지않겠다고 사정해서 돈을 가져다가 일을 한다고해서 믿었는데 돈을 갚기로한 날짜가 한참을 지나도 안갚더니 차아론 본인이 무역학과를 졸업해서 잘안다고 돈 나올때가 안되서 지연되고 있는거라고 걱정하지말고 기다려보라고 거짓으로 사기를 치고,
돈 필요할때는 차용증을 써주고 가져가서 같이 써놓고는 모든 책임은 증발해버린 정준오한테 떠넘기고 본인은 쏙 빠짐
그때 당시 35살이 넘었는데 차용증을 분별력이 없어서 써주진않았을텐데도 본인은 모르쇠로 밀고나가는게 너무도 양심 없는 파렴치한인게 괴씸해서 올립니다
차아론은 정준오와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처음에 식당에 찾아왔을땐 피죽도 못얻어 먹은, 행색이 남루한 차림으로 와서 사기친 돈으로 풍족하게 쓰고다니면서 바이크까지 타고 다닌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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