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카스] 【세리에A】 2월22일 파르마 vs 볼로냐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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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ToAnalyst 작성일 25-02-22 23:40 조회 2,198 댓글 0본문
파르마 볼로냐 세리에분석 토토사이트 2월22일
◈ 파르마;
팀 분위기가 극도로 좋지 않다. 최근 5경기에서 1무 4패를 기록하며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최근 4경기를 연달아 패하면서 결국 감독 교체를 결정했다. 크리스티안 키부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지만 첫 상대가 2025년 무패를 기록 중인 볼로냐라는 점에서 부담이 상당하다. 공격력은 사실상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최근 3골 중 2골이 수비수에 의해 기록되었고 최전방 공격수인 앙제-요안 보니(FW)는 골 결정력 문제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다. 수비 역시 불안 요소가 크다. 요르단 오소리오(DF) 밀란 유리치(DF) 알레산드로 치르카티(DF) 등 핵심 수비수들이 대거 이탈하며 수비 조직력이 무너졌고 중원의 핵심 에르나니(MF)도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다. 홈에서 반전을 노려야 하지만 최근 경기력은 기대 이하다. 레체전에서 1-3 패배를 당했고 로마와의 경기에서도 0-1로 패하며 홈에서도 반등에 실패했다. 키부 감독이 단기간에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가 중요하지만 상대가 볼로냐라는 점에서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 볼로냐
리그 4위권 경쟁을 위해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한 경기다. 현재 8경기 무패를 기록 중이며 5승 3무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유벤투스와 라치오를 추격하는 상황에서 동기부여 또한 충분하다. 리카르도 오르솔리니(FW)의 복귀는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그는 파르마를 상대로 7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했으며 5개의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강한 면모를 보였다. 직전 경기에서는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벤치를 지켰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선발로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최전방은 산티아고 카스트로(FW)가 맡을 가능성이 높고 미드필드에서는 루이스 퍼거슨(MF)이 부상에서 복귀하며 중원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었다. 최근 아탈란타전에서 1-0으로 승리했고 토리노를 상대로도 3-2 승리를 거두며 강팀을 상대로도 경기력을 입증했다. 강등권에 위치한 파르마를 상대로 쉽게 무너질 가능성은 낮다.
◈ 코멘트
볼로냐의 승리와 언더(2.5 기준)에 배팅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볼로냐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점유율 전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파르마가 수비적으로 버틴다고 해도 한두 골 차이로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반면 파르마는 득점력과 수비력이 모두 불안정하며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도 즉각적인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경기 흐름상 저득점 양상이 예상되며 볼로냐가 무난하게 승점 3점을 챙길 가능성이 높다.
◈ 추천배팅
[일반 승/무/패] 볼로냐 승
[핸디캡 / +1.0] 볼로냐 승
[언더오버 / 2.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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